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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의지 착용 후 보행훈련

01
측방 체중 이동

평행봉을 잡고 처음엔 양발을 같이 서있는 자세에서 양쪽에 똑같은 힘으로 체중 가하는 연습부터 진행합니다. 그 후에는 양발을 번갈아 가면서 한쪽 다리로만 지탱을 하는 훈련을 하게 되고, 의족 측에 체중을 싣는 것을 느낍니다. 번갈아 좌우로 체중을 이동시키면서 균형을 유지시키게 됩니다.

02
전후방 체중 이동

처음에는 작은 움직임으로 이후에는 큰 움직임으로 범위를 넓혀가면서 체중이동을 실시하고, 손으로 평행봉을 잡고 시행하다가, 한 손만을 이용하고, 이후에는 손을 평행봉에 의지하지 않고 시행하며, 의족에 체중이 부하되도록 하여 점진적으로 시행합니다.

03
불안정한 지면

폼이나 쿠션과 같은 불안정한 지형에서 체중 이동훈련을 시행함으로써 균형 유지에 도움을 주고, 체중 부하 시에 안정성을 향상시킵니다.

04
점진적인 균형 잡기

체간의 안정성을 부여하기 위해 시행되는 훈련으로 착용자는 서있는 자세에서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하고, 어깨, 골반 등에 저항을 주면서 좀 더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도록 훈련을 합니다.

05
계단 오르기

건측 발로 시작하여 한 번에 하나 또는 두 개의 계단을 오르게 됩니다.

06
계단 내려오기

절단측 발부터 시작하고, 한 번에 한 계단씩 내려오며, 균형 유지가 잘 되는 착용자는 한 발씩 연속으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07
경사 오르기

건측부터 시작하고, 의족발의 발가락이 지면에 걸리지 않도록 절단단의 충분한 고관절 굴곡이 필요하며, 근력이 약한 절단자의 경우는 대각선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08
경사 내려오기

짧은 걸음으로 의족 측이 먼저 내려오고, 의족은 지지면을 넓히기 위해 건측 하지 후방에 위치하는 것이 좋으며, 절단단의 고관절은 슬관절 안정성을 위해 펴있는 상태인 신전 상태를 유지합니다.

09
넘어지기 및 바닥에 앉기

안전하게 넘어지기 위해서는, 허리부분에서 상체를 기울이며, 체중을 건측쪽으로 이동시키면서 넘어지는 시도가 필요합니다.

10
바닥에서 일어나기

손과 무릎을 바닥에 위치해 착용자가 건측으로 구르고, 건측 하지를 체간 하부의 앞에 위치시켜 반 무릎 꿇은 자세에서 발을 바닥에 편평하게 위시 시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