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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절단부 상처 및 피부관리

절단 부위 상처 관리

  • 상처 회복은 충분한 조직 관류와 영양상태 및 올바른 상처 관리가 중요합니다.
  • 상처 부위는 매일 생리 식염수를 이용하여 소독합니다. (상처 부위에 감염의 소견이 저명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포타딘 등의 살균 소독제 사용은 제한합니다.)
  • 과거력 상 혈관 질환 및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는 환자의 경우는 상처 부위 이상 여부를 더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피부 관리

  • 절단단의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의료진뿐만 아니라 환자 및 보호자 모두 매일 절단단 부위를 관찰해야 합니다.
  • 긴 손잡이가 달린 거울을 이용하여 의지, 붕대 및 기타 압박 기구를 적용한 후에 피부의 변화 여부를 체크합니다.
  • 감염, 상처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절단단을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며 특히 절단단 부위의 경우 의지, 붕대 및 기타 압박 기구를 적용하는 경우 땀 배출이 어려워 균이 자라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에 주의해야 합니다.
  • 순환 증진 및 상처 회복을 위해서 절단 부위에 마사지를 시행합니다.
  • 절단 부위를 면도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절단 부위에 알코올 함유의 클렌징, 데오드란트 또는 향수 등을 적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의지를 적용한 후 절단 부위에 드레싱 적용이 필요한 경우 가능한 한 얇은 소재의 드레싱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