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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대전충청권역의료재활센터

하지 절단 환자의 침상 자세

절단 환자의 앉는 자세
절단 환자의 침상자세
  • 고관절, 슬관절 굴곡 구축 예방을 위해, 절단 수술 후 1일부터 가능하면 30분 동안 총 2회 혹은 15분 동안 총 4회 엎드린 자세 (고관절, 슬관절 신전 상태)를 유지합니다.
  • 수술 후 침대에 누워 있을 경우 절단단 아래에 베개를 적용하거나 다리가 꼬인 자세를 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 수술 후 앉는 자세를 취하는 경우 장시간 무릎을 구부린 상태를 유지하지 않도록 합니다. 휠체어에 앉아 있는 경우 절단단에 Leg rest 또는 Leg board를 이용하여 지지합니다.
  • 각 자세에 따른 교육
앙와위 자세
앙와위

고관절과 슬관절이 신전된 상태로, 딱딱한 침대가 좋으며, 절단단 밑에 베게 사용을 피합니다. 하지는 외전 자세를 취하지 않도록 합니다.

복와위 자세
복와위

고관절 밑 베게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딱딱한 침상에서 고관절 및 슬관절 신전 상태를 유지하며 30분 동안 총 2회 혹은 15분 동안 총 4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것을 권장합니다.

측와위 자세
측와위

고관절과 슬관절이 직선으로 중립자세가 되도록 하고, 고관절이 굴곡, 외전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