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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장례식장

부음/부고안내

부음

  • 상(喪)의 종류(부친상, 모친상, 빙부상, 빙모상 등)
  • 신문 독자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게재

부고

  • 호상(護喪) 된 자가 죽은 사람의 친척·친지 또는 아들들의 친지에게 알린다.
  • 과거에는 초상의 명의(名義)로 망인의 발병 사유와 사망 연월일만 알렸으나, 오늘날에는 유족사항·영결식장·발인 월일시·장지 등을 덧붙여 적는다.
  • 지금도 부고만은 한문으로 쓰는 경향이 있다. 간혹 한글과 한문을 혼용하거나, 순 한글을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