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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제34차 대한류마티스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작성자담당자  조회수3,359 등록일2014-11-04

[충남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 제34차 대한류마티스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새로운 생물학적제제인 아바타셉트의 국내 다기관 임상연구로 4년간의 효과와 안전성 규명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가 지난 10월 27일(월) 코엑스에서 열린 제34차 대한류마티스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심승철 교수는 본 논문에서 류마티스관절염의 새로운 생물학적제제인 아바타셉트의 국내 다기관 임상연구로 4년간의 효과와 안전성을 규명하였다.

심 교수는 수상소감에서 "최근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영역에 기존의 약제와는 구분되는 새로운 기전인 T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아바타셉트가 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어 기존의 치료에 반응이 없었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심 교수는 지난 1989년 한양의대를 졸업했으며 2013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로 근무를 시작했다. 현재 류마티스내과 과장과 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센터에서 교육, 연구부장을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홍보이사 및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을 맡고 있다.

이번 연구는 박성환(카톨릭의대), 배상철(한양의대), 송영욱(서울의대), 최정윤(대구카톨릭의대) Pranab Mitra(BMS), Chetan S Karekar(BMS) 등이 공동 연구자로 참여하였다.